종균 생산 및 버섯 재배에 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농업미생물산업의 선두주자를 육성하고, 작물의 생리, 생태, 생육 등의 기초를 바탕으로 우수한 특용작물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통합적 전문기술을 습득시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농업 종사자와 경영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버섯은 각종 기능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최근 식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버섯 자동화 시설재배는 전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럽과 미국, 중국 등지에 대량 수출을 하고 있어서 향후 우리나라의 농산업 중에서 최고의 부가가치산업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특용작물은 한방병원, 한약관련업체, 보건, 환경, 제약, 식품, 화장품, 생명신소재개발, 생명공학 등 폭넓고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어 현재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인력이 요구될 것이므로 활발한 사회진출의 전망이 기대된다.